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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생활 | 묵직한 무기력함, 꿈나라로 가자

  • 분류  싱생활
  • 항목  일반
  • 작성자   bbana
  • 작성일19-11-21 14:10
  • 조회  372
  • 댓글  0

본문

직장인들이라면,

하다못해 요즘은 학생들 마져도

활발히 움직일 시간대에 무기력함이 찾아와 우울감에 빠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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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또한 순간순간 찾아오는 무기력함으로, 지속되는 무기력함은 자신의 직업뿐만 아니라 인간 관계, 삶 자체에 까지 의문을 갖게 되면서 무엇을 위해서 유지되는 건지 의문과 함께 심리적으로 회의감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찾아오는 무기력함에서 벗어나기 제일 쉬운 방법 하나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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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수면량 챙기기

적당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집중력이 저하하게 되고 짜증도 늘어납니다.

조금 밤 늦게 잤다고 아침에 침대에서 벗어나질 못하는 피곤함으로 아침을 시작하여 오전 내내 하품과 함께 시간을 보낸 적도 많습니다.

늦은 저녁에도 심리적인 회의감과 함께 공허하게 공상을 하다가 늦은 밤 까지 시간을 버린 적,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깝기도 합니다.

요즘은 매일 일정한 수면 시간과 함께 자기 전에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는 것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불어 요즘 스마트 폰에서는 취침시간이 설정 가능하여, 매일마다 잠드는 시간 부터 모닝콜까지의 설정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체크하고 더불어 정해진 취침시간이 지난 후엔 모든 알람을 방해 금지모드로 설정이 되어 핸드폰알람으로 인하여 눈을 뜨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저는 00:00~7:30으로 설정하여 7시간 동안 꿈나라에서 헤엄치다가 아침을 시작하는데, 물론 아침이 상쾌하다~

하는 것은 거짓말일지라도 오전부터 무기력해서 우울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국내 해외 연구원들이 수면에 관하여 끊임없이 분석하고 관찰하는 대에는 그만큼 중요해서가 아닐까요?

폰을 보지 않고 불을 끈 상태에서 눈을 감는다고 바로 잠드는 것이 아니라 할 지라도 하루를 되새겨 보며 꿈나라로 가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가끔 꿈에서 좀비가 튀어나오기도 하지만, 소소한 시작으로 무기력함을 이겨보는 것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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