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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첫 코로나 치료제 개발(러시아)

  • 작성자   KORDOTSIN
  • 작성일20-06-01 13:22
  • 조회  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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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보건당국이 일본의 신종 인플루엔자 치료약 아비간을 기반으로 개발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아비파비르(Avifavir)를 공식 승인했습니다.

러시아의 첫 코로나19 치료제인 아비파비르는 러시아 국부펀드인 RDIF와 의약 분야 투자·연구개발 업체 힘라르 그룹의 합작기업이 개발했습니다.

러시아 보건부는 “임상 연구 첫 단계 결과에 따르면 아비파비르의 안전성이 입증됐으며 효과성도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아비파비르의 배송은 7월 11일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 의약품은 파비피라비르(Favipiravir)를 기반으로 개발으며, 아비간으로도 알려진 파비피라비르는 일본 후지필름의 자회사 도야마화학이 개발해 2014년부터 일본에서 심각한 인플루엔자를 치료하는 데 사용됐습니다.

파비피라비르는 RNA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제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특허 기간이 만료돼 다른 기업들이 이를 기반으로 새로운 약을 개발할 수 있게 됐습니다.

사진 출처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4639507&code=61131611&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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